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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한눈 정리
주부가 실제로 받는 혜택 기준으로 정리
정부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 안정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민생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장보기, 이동, 소상공인 지원까지 생활 전반과 직접 연결된 내용이 포함돼 있다.
1. 성수품 공급 확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의 핵심 정부는 설 명절 수요 증가에 대비해 16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공급한다.
품목별 공급 확대 규모
- 농산물
- 배추, 무, 사과, 배
- 평시 대비 4배 확대 공급
- 축산물
-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 평시 대비 1.4배 확대 공급
- 수산물
- 명태, 고등어 등
- 평시 대비 1.1배 확대 공급
공급 물량을 늘려 명절 전후 가격 급등을 억제하는 것이 목적이다.
2. 성수품 할인 지원
어디서, 얼마나 할인받을 수 있나 정부는 설 성수품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910억 원의 할인 예산을 투입한다.
할인 내용 정리
- 배추, 무, 고등어 등 주요 성수품
→ 최대 50% 할인 - 하나로마트, 수협 등
→ 제수용품, 과일·수산물 선물세트
→ 최대 50% 할인 판매 - 설 명절 선물세트도 할인 대상에 포함
할인은 정부 지원과 유통업체 할인이 함께 적용되는 방식이다.
3.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
전통시장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크게 확대된다.
-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
- 참여 시장 확대
- 농축산물 시장: 200개 시장
- 수산물 시장: 200개 시장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상품권 환급 형태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 바가지 요금 근절 대책
명절 기간 가격 왜곡을 막기 위한 점검도 병행된다.
- 설 연휴 대비 특별 민관합동 현장점검 실시
- 점검 기간: 2월 2일 ~ 2월 18일
- 대상: 숙박, 외식, 교통, 성수품 유통 등
이는 명절을 앞두고 발생하기 쉬운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기 위한 조치다.
5. 명절 생활 편의 지원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음 시설·서비스가 무료로 운영된다.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 국가유산 무료 개방
- 일부 미술관·문화시설 무료 개방
명절 이동과 문화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주부 기준 한 줄 요약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은 성수품을 대량 공급하고, 대형마트·전통시장에서 최대 50% 할인과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통해 장보기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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