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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오늘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초등학생 중심 유행 현황 정리

by 준로그s 2026. 2. 16.

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이라고도 불리며,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철저한 예방으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냅시다.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초등학생 중심 유행 현황 정리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지속

초등학생·청소년 중심 유행,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예방수칙

질병관리청은 2026년 2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령기 소아·청소년에서 발생이 집중되고 있어 설 명절 이후 추가 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1.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 상황은?

외래환자 1,000명당 52.6명

  • 2026년 6주차(2.1.~2.7.)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 1,000명당 52.6명
  • 전주(47.5명) 대비 증가
  • 유행 기준(9.1명)보다 높은 수준 지속

최근 4주 추이: 44.9명 → 47.7명 → 47.5명 → 52.6명 즉, 다시 상승세입니다.

2. 어떤 연령대에서 많이 발생하나?

연령별 발생 현황(6주차 기준):

1. 7~12세: 167.5명 (가장 높음)
2. 1~6세: 92.3명
3. 13~18세: 81.2명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에서 집중 발생하고 있습니다.

3. 어떤 바이러스가 유행 중인가?

최근 6주차 기준:

  • 전체 검출률: 38.4%
  • A형: 4.2%
  • B형: 34.2% (지속 증가)

B형 인플루엔자 검출이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4. 백신 효과는 있나요?

현재 유행 중인 B형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예방접종 효과 있음, 치료제 내성 관련 변이 없음 질병관리청은 미접종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 권고하고 있습니다.

5. 인플루엔자란 무엇인가?

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이라 불리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38℃ 이상 발열, 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콧물

소아의 경우: 오심, 구토, 설사 증상은 감염 후 1~4일(평균 2일) 후 나타납니다.

6. 학교 등교는 언제 가능할까?

질병관리청 권고로는 해열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 등교·등원·출근 자제, 해열제 복용 시 마지막 복용 후 48시간 관찰 필요

증상 호전 전까지 충분한 휴식이 중요합니다.

7. 합병증 위험 대상

다음은 고위험군입니다.

  • 65세 이상
  • 어린이
  • 임신부
  • 만성질환자
  • 면역저하자

합병증 예:

  • 폐렴
  • 중이염
  • 심근염
  • 뇌염 등

8. 학부모가 꼭 지도해야 할 예방수칙

질병관리청 권고 사항: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기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 실내 자주 환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 발열 시 의료기관 방문

9. A형에 걸렸어도 B형에 다시 감염될 수 있나요?

질병관리청은 A형에 걸렸더라도 B형에 다시 감염될 수 있다 고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이미 한 번 독감에 걸렸더라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10. 학령기 자녀 둔 가정 체크리스트

  • 발열·기침 시 즉시 휴식
  • 등교 강행하지 않기
  • 가족 내 고위험군과 접촉 최소화
  • 손 씻기 생활화
  • 예방접종 여부 확인
  • 밀폐 공간 마스크 착용

 

11. B형 인플루엔자 증가, 학부모 상담용 Q&A 정리

Q1. 지금 독감이 많이 유행하고 있나요?

네. 2026년 6주차 기준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52.6명입니다.

이는 유행 기준(9.1명)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며, 최근 4주 연속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2. 어떤 연령대에서 많이 발생하나요?

가장 많이 발생한 연령대는:

  • 7~12세: 167.5명 (가장 높음)
  • 1~6세: 92.3명
  • 13~18세: 81.2명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유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Q3. A형이 아니라 B형인가요?

네. 최근 검출된 바이러스 중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34.2%로 증가세입니다.

A형보다 B형이 더 많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Q4. 이미 A형 독감에 걸렸는데 또 걸릴 수 있나요?

네. 보도자료에 따르면 A형에 감염되었더라도 B형에 다시 감염될 수 있습니다.

한 번 걸렸다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Q5. 이번 절기 백신은 효과가 있나요?

네. 현재 유행 중인 B형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치료제 내성과 관련된 변이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미접종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 권고하고 있습니다.

Q6. 아이가 독감에 걸리면 언제 등교가 가능한가요?

권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열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 등교 자제, 해열제를 복용한 경우 마지막 복용 후 48시간 관찰 필요

충분한 회복 후 등교가 필요합니다.

Q7. 독감 주요 증상은 무엇인가요?

주요 증상: 38℃ 이상 발열,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콧물

소아의 경우: 구토,설사

감염 후 평균 2일 이내 증상이 나타납니다.

Q8. 합병증 위험은 누가 높은가요?

다음은 고위험군입니다.

65세 이상, 어린이, 임신부,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합병증 예: 폐렴, 중이염, 심근염, 뇌염 등

Q9. 가정에서 무엇을 지도해야 하나요?

  1. 예방접종 받기
  2. 손을 30초 이상 자주 씻기
  3.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4.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5. 실내 환기 자주 하기
  6. 발열 시 의료기관 방문

 

한 줄 정리

현재 B형 인플루엔자가 초등학생 중심으로 증가 중이며, 백신 효과가 확인된 만큼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접종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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