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블로거1 티스토리 블로그 한 달 후기, 불안과 스트레스의 연속 블로그 생활 1달차 후기를 남깁니다.한 달, 81개의 포스팅티스토리 블로그로 포스팅을 시작한 지 오늘로 한 달이 되었습니다.총 81개의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무작정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습니다. 매일매일 불안하고한 달을 마친 지금까지의 느낌은 매일매일 불안하고,이 길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의 연속이었습니다.지금도 똑같이 불안합니다.나아지는 게 없으니까요.정말 툭 건드리면 울 정도이고, 누가 월급 준다고 같이 일하자고 한다면블로그 때려치우고 일하러 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왜 한 달도 못 하고 그만두는지 이해가 갑니다. 처음 2주, 무작정그래도 처음 2주 동안은 무작정 글을 올리라고 해서 무작정 올렸던 것 같습니다.반응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무작정 올.. 2026. 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