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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오늘

2027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확대 계획 정리 | 무엇이 달라지나

by 준로그s 2026. 2. 11.

이번에는 의대정원 확대에 별다른 이슈없이 국민을 위해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7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확대 계획 정리

2027학년도부터 의대 정원 단계적 증원…추가 선발 규모 정리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자료를 정리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가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입학정원(의대 정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 내용은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정한 것으로, 앞으로 몇 년간 의대 정원이 늘어나는 계획이 발표됐다.

 

어떤 변화가 있나

1. 2027학년도(내년)부터 정원 확대

  • 2027학년도에는 의대 정원이 490명 추가로 늘어난다. 2024학년도 기준 정원 3058명에서 490명 증가한 3548명으로 선발 계획이다.

2. 2028·2029학년도 증가 규모

  • 2028학년도와 2029학년도에는 613명 늘어난 3671명 규모로 정원이 정해진다.

3. 2030·2031학년도 이후 정원

  • 2030학년도부터는 공공의대 및 지역의대 개설 인력 등이 포함돼 813명 증원된 3871명 규모로 운영된다.

단계적 증원의 배경과 방향

이번 결정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수준으로 늘리는 계획의 일부다.

  • 증원 인력은 서울권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서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는 방식이 계획돼 있다.
  • 지역의사전형은 졸업 후 일정 기간 지역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복무하는 조건이 포함될 예정이다.

정부는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증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을 정했다.

생활자 시점에서 보면

(1) 의대 준비 중인 학생·학부모에게

이번 정책 변화는

  • 2027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진학 기회가 상대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이란 사실이 확인된다. 하지만 구체적인 대학별 배정 인원은 3월~4월 교육부의 심의 및 확정 절차를 거쳐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 수능과 대학별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어떤 의대가 어떤 정원을 갖는지 발표 이후 세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지역의사전형’이라는 현실적 선택

증원되는 정원의 상당 부분은 비서울권 의대로 배정돼 지역 의료에 기여하기 위한 인력 선발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됐다.

이는 단순히 정원이 늘어난다는 의미를 넘어서, 지역별 의료 인력 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라는 점이 반영된 결과다.

 

정리: 변화되는 정원 규모 (연도별)

학년도의대 정원 증원 규모전체 선발 규모
2027학년도 +490명 약 3,548명
2028~2029학년도 +613명 약 3,671명
2030~2031학년도 +813명 약 3,871명

※ 위 수치는 정부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대학별 배정·최종 확정은 이후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대학별 정원 배정 구조 이해용 표 (확정 전 기준)

※ 숫자가 아니라 어디를 봐야 하는지 정리한 표입니다.

구분내용
증원 적용 시점 2027학년도부터 단계적 적용
증원 총량 2027학년도 +490명
배정 방식 대학별 정원은 교육부 심의 후 별도 확정
주요 배정 방향 서울권 제외, 비수도권 의대 중심
참여 대학 전국 32개 의과대학
전형 형태 지역의사전형 중심
대학별 인원 추후 교육부·대학별 공식 발표 예정

생활자 시점 정리
→ 지금은 “어느 대학이 몇 명 늘어난다” 보다 “서울권 외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 비중이 늘어난다”는 구조를 이해하는 단계다.

 

의대 증원분 전형 구조 요약

기사에서 확인된 증원 인원의 주요 선발 틀은 아래와 같다.

구분기존 일반전형지역의사전형
대상 전국 수험생 지역 요건 충족 수험생
선발 목적 일반 의사 인력 지역 의료 인력
의무 조건 없음 졸업 후 지역 복무 조건 포함
증원 연관성 기존 정원 유지 증원 인원 중심 배치
적용 대학 모든 의대 비서울권 의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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