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에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일은 매우 힘이듭니다. 저 또한 실직후에 재취직이 어려워 힘들었습니다.
이번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퇴직한 50대 중장년 2000명에 ‘경력 전환’ 지원…19일부터 모집
2026년 2월 9일, 고용노동부는 퇴직 이후 새로운 분야로 경력을 쌓고자 하는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위해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시범 운영 후, 올해는 2000명 규모로 확대해 추진된다.
어떤 지원을 하나?
■ 경력 전환형 일경험 기회 제공
중장년 경력지원제는
- 퇴직한 50대 중장년이
- 기존 직무와 다른 분야로 경력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간 동안에는 멘토링과 기초 실무교육이 함께 제공된다. 이는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금전적 지원은 어떻게 되나?
이번 제도는 참여자와 참여 기업 모두에 금전적 지원이 제공된다.
- 참여자 지원: → 참여 기간 동안 월 최대 15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 기업 지원: → 기업은 참여자 한 명당 월 최대 40만 원을 참여자 관리 및 운영 비용으로 지원받는다.
즉 참여자와 기업 모두가 경력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일부 덜 수 있는 구조다.
모집 일정과 참여 방법
- 모집 시작: 2026년 2월 19일
- 참여를 희망하는 중장년과 참여 기업은
-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광주, 대전 등 7개 고용센터
- 전국 23개 위탁기관
- 또는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 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추가 안내는 노동부 고객센터 1350에서도 받을 수 있다.
실제로도 활용된 사례
지난해 시범 운영 때
- 한 퇴직 50대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리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가 있었다.
이처럼 현장 경험을 쌓는 방식이 단순 훈련 이상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었다는 점이 기사에도 소개됐다.
구분내용
| 대상 연령 | 50대 이상 중장년 |
| 고용 상태 | 퇴직자 (퇴직 이후 새로운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경우) |
| 참여 목적 | 기존 경력과 다른 분야로 경력 전환을 준비하려는 경우 |
| 모집 규모 | 총 2,000명 |
| 참여 방식 | 기업에서 현장 직무 경험(일경험) 수행 |
| 제공 내용 | 실무 경험 + 멘토링 + 기초 실무교육 |
| 참여 수당 | 월 최대 150만 원 |
| 기업 지원 | 참여자 1인당 월 최대 40만 원 |
| 모집 시작 | 2026년 2월 19일 |
| 신청 경로 | 고용센터, 위탁기관, 고용24 누리집 |
생활자 시점에서 보면
이번 지원 제도는 퇴직 이후 재취업이나 직무 전환을 준비하는 50대에게 ‘현장 경험’ 기회를 넓히는 구조로 정리된다.
단순 훈련만 받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참여자에게는 수당이 지급되며, 기업에도 일부 운영비 지원이 이루어진다.
퇴직 후 다시 구직 과정에서 “경력이 없어서 기회를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여는 제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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